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교촌치킨 허니콤보웨지감자 세트를 먹어보았습니다!!!

저녁을 언니랑만 먹게 되어서 저번에 못 시켰던 기프티콘으로 다시 시켜보기로 했어요! 이번엔 다행히 주문이 되더라고요. 알고 보니 그땐 닭 날개 수량이 없어서 그랬던 거였어요. 배달비는 2000원 냈어요. 허니 콤보 너무 오랜만에 먹는 거라서 그런지 냄새만 맡아도 침이 나올 정도였어요. 교촌 치킨은 이렇게 안심 스티커가 붙어 있는 게 정말 좋은 것 같아요. 허니 콤보(닭다리, 닭날개), 치킨 무, 웨지 감자, 웨지 감자 소스, 콜라 1.25L로 구성되어있어요. 치킨은 정말 언제 먹어도 안 질려요. 매일 치킨을 다른 맛으로 먹어보는 게 제 꿈이에요. 예를 들어 월요일은 BHC 뿌링클, 화요일은 호식이 두 마리 매운 간장, 수요일은 지코바 매운 양념 이런 식으로요.ㅎㅎㅎㅎㅎ 허니 콤보를 먹을 때마다 느끼는 게..

나의 일상생활/잡담 2020.10.15 (56)

또떠불을 먹어보았습니다!!!

언니가 밖에서 사 왔다며 하나 던져주길래 봤더니 처음엔 잠에서 깬 지 얼마 안 돼서 비요뜨로 보였는데 자세히 보니까 또떠불인 거예요. 또깍 접어, 떠먹는 불가리스라네요. 불가리스하면 남양인데 검색해보니 남양 것이 맞더라고요. 모양도 사각형에 접어서 토핑을 담을 수 있는 것까지 비슷한데 이러면 법에 안 걸리나?라는 생각이 들었어요.ㅎㅎ 뭐 회사들의 사정이 있겠죠. 소비자인 저는 그냥 맛있게 먹어보겠습니다! 비요뜨와 또떠불의 차이점은 숟가락의 유무예요. 또떠불은 숟가락이 맨 위에 붙어있어요. 확실히 숟가락이 따로 있는 건 좋네요. 숟가락을 뗀 모습은 이렇답니다. 하트 초코 맛이라고 나와있어요. 여태까지 비요뜨 초코링밖에 안 먹어 봤어서 하트 초코 맛도 엄청 궁금했어요. 뚜껑에 뭍은 요거트는 핥아먹으려고 했는..

나의 일상생활/잡담 2020.10.14 (41)